quinta-feira, 31 de maio de 2012

"Blue" - 빅뱅 (Big Bang)


Essas canções que acordam no cérebro e persistem por todo o dia, trazendo uma boa sensação.

"Blue", composta por G-Dragon, Teddy Park e T.O.P., foi lançada no álbum "Alive" (2012) da banda sul coreana Big Bang. Totalmente pop com toques oscilando entre o lento e mais agitado.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Plan other things but not your feelings!
Feelings aren't vending machines.
A coke doesn't just come out because you want one."
(In Secret Garden)

Confira o clipe oficial e uma apresentação ao vivo:


"Blue"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 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 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심장이 멎은 것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 나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의 복잡한 건 못 참아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 수 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갔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늘도 파란 저 달빛 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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